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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 현우 "피지컬 변화 필요했다..성숙한 남자 이미지 보여주고파"

오지원 입력 2021. 10. 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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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를 통해 운동을 시작한 배우 현우가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브래드피티&짐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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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피티'를 통해 운동을 시작한 배우 현우가 변화를 기대하게 했다.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브래드피티&짐캐리(브래드PT&GYM캐리)' 제작발표회가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숙, 이현이, 이기광, 정미애, 이천수, 심하은, 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현우는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있는 상황이었다. 정신도 나태해지고 있던 시점이었다. 혼자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못 나가겠다. 홈트레이닝만 하자던 것도 실패했던 시점에 '브래드피티&짐캐리' 출연 제안을 받고 함께 하게 됐다"며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덕분에 의욕을 찾았다. 몸이 건강해지니까 정신도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목표를 두고 운동에 매진 중인 현우는 "앞으로 건달 역할 해보고 싶다"며 "내 나이에 맞는 역할을 맡기 위해서 피지컬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 운동해서 이미지를 잘 만들어서 성숙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브래드피티&짐캐리'는 건강, 살 때문에 고충을 겪는 주인공들에게 운동 정기 구독 신청을 통한 개인 맞춤형 PT(운동, 음식 등)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삶 속 행복의 의미를 찾아주는 생활 속 운동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이날 저녁 8시 첫 방송.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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