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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육아] 아이에게 '독'이 되는 잔소리 3가지

최대성 기자 입력 2021. 10.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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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이 키우다 생긴 궁금증을 1분 이내로 정리하는 육아 정보 콘텐츠입니다.

스물두 번째 주제로 아이에게 독이 되는 잔소리 3가지를 빠르게 알아봤습니다.

첫 번째, '또, 또, 그런다', '하지 말라고 그랬지!' 등의 표현을 통해 되풀이해서 아이를 다그치는 형태입니다.

세 번째, '또 그러면 다시는 안 해 줄 거야', '또 그래 봐, 벌줄 테니까' 등의 표현을 통해서 아이에게 체벌을 예고하거나 공포심을 조성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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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이내 육아 노하우 잔소리 편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1분육아]는 아이 키우다 생긴 궁금증을 1분 이내로 정리하는 육아 정보 콘텐츠입니다. 스물두 번째 주제로 아이에게 독이 되는 잔소리 3가지를 빠르게 알아봤습니다.

첫 번째, '또, 또, 그런다', '하지 말라고 그랬지!' 등의 표현을 통해 되풀이해서 아이를 다그치는 형태입니다. 이 방식으로 부모는 너 때문에 지치고 힘들다는 감정을 아이에게 전합니다. 

두 번째, '나중에 뭐가 될래?', '너 하는 게 그렇지' 등의 표현입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아이는 스스로 '나는 능력이 없는 아이'라고 판단하게 되어 의존적인 성향이 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또 그러면 다시는 안 해 줄 거야', '또 그래 봐, 벌줄 테니까' 등의 표현을 통해서 아이에게 체벌을 예고하거나 공포심을 조성하는 경우입니다. 이 표현은 아이의 난폭한 성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 잔소리는 아이에게 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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