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머니투데이

위닉스 "가을한파 덕분에 가습기 판매량 전월대비 600%↑"

김건우 기자 입력 2021. 10. 22. 16:56

기사 도구 모음

종합생활가전 위닉스는 '올바른 가습기' 판매량이 전월대비 600% 증가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본격적인 가습기 시즌 대비 한달 정도 빠른 속도이다.

회사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가을 한파로 인한 본격적인 난방은 생활환경을 건조하게 만들어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쳐 목감기를 유발한다. 적절한 환기가 어렵다면 가습기 사용을 통해 실내환경을 적정습도로 개선 시킬 수 있어 가습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종합생활가전 위닉스는 '올바른 가습기' 판매량이 전월대비 600% 증가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본격적인 가습기 시즌 대비 한달 정도 빠른 속도이다.

회사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가을 한파로 인한 본격적인 난방은 생활환경을 건조하게 만들어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쳐 목감기를 유발한다. 적절한 환기가 어렵다면 가습기 사용을 통해 실내환경을 적정습도로 개선 시킬 수 있어 가습기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올바른 가습기 스테인리스 4.0L'은 쉽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장점을 갖췄다. 포스코304 소재 물통은 세균 걱정은 덜고, 세척은 더욱 간편하다. 물에 닿는 부품은 비스페놀 프리(BPA-FREE) 인증을 받았으며 식기세척기와 열탕 소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내부 살균 기술(LightCel UV+LED)로 물을 살균한다. 국제인증기관 인터텍 시험결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세균을 99.999% 감소 시킨다. 또 온수배출(SAFE Warm Mist) 기능은 물을 50도 ~ 60도 저온 가열 후 안전하게 식혀서 토출 한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 피부에 보습이 필요하거나 차가운 공기가 걱정되는 아기방에서 보다 안전하고 풍부하게 공간을 가습 한다. 장착된 4.0L 대용량 물통은 하루 한번 물 보충으로 최대 64시간 연속 사용 가능하다.

올바른 가습기 스테인리스 4.0L는 제품 등록시 구매일로부터 2년 무상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위닉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위닉스 관계자는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환경은 가습기 사용으로 쾌적하게 개선이 가능하다. 적절한 가습기 사용으로 면역력 향상, 피부 관리, 호흡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위닉스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