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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국내 첫 글로벌 클린에너지 ETF 상장

박재원 입력 2021. 10. 22. 17:06 수정 2021. 10. 2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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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은 글로벌 클린에너지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국내 첫 상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S&P Global Clean Energy 지수'를 추종한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전략실장은 "클린에너지 ETF는 이미 국내 투자자에게 친숙한 상품으로, 미국 상장 ETF 중 투자금액 상위 12위에 해당한다"며 "'KBSTAR 글로벌클린에너지S&P ETF'를 통해 국내 거래소에서 환전 없이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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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클린에너지 지수 추종
한화솔루션·두산퓨얼셀 등 담아

KB자산운용은 글로벌 클린에너지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국내 첫 상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품은 ‘S&P Global Clean Energy 지수’를 추종한다. 미국과 유럽(덴마크, 스페인)의 글로벌 친환경 기업과 한화솔루션, 두산퓨얼셀, 씨에스윈드 등 국내 기업을 담고 있다. 클린에너지는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가 공통개념 요소로 신재생에너지인 풍력, 해양에너지, 태양광, 지열 등과 그린모빌리티인 수소&연료전지 그리고 그린산업인 탄소 포집 및 활용의 친환경 산업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금정섭 KB자산운용 ETF전략실장은 “클린에너지 ETF는 이미 국내 투자자에게 친숙한 상품으로, 미국 상장 ETF 중 투자금액 상위 12위에 해당한다”며 “‘KBSTAR 글로벌클린에너지S&P ETF’를 통해 국내 거래소에서 환전 없이 간편하게 매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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