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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SM엔터 지분 인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 없어"

이후섭 입력 2021. 10. 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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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네이버(NAVER(035420))는 지난 5월 보도된 SM 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전 참여설에 대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이후섭 (dlgntjq@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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