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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경] 진입 문턱 확 낮춘 특급호텔

김재민 입력 2021. 10. 22. 17:42 수정 2021. 10. 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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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10월 16일자 <"호텔은 쉬러 가는 게 아니다"'호캉스' 뽕 뽑는 한국인들>이었다.

코로나19로 국내 특급호텔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호캉스' 인기가 급증했다는 내용을 다뤘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0월 18일자 <카톡 때문에 망했던 메신저sm엔터 만나니 '5000억' 대반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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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보다 호캉스가 더 싸네"

네티즌이 이번주 한경닷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10월 16일자 <“호텔은 쉬러 가는 게 아니다”…‘호캉스’ 뽕 뽑는 한국인들>이었다. 코로나19로 국내 특급호텔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호캉스’ 인기가 급증했다는 내용을 다뤘다.

특급호텔들이 최근 내국인을 위한 패키지를 많이 내놓고 있다. 소비자들은 과거 해외여행에 들였던 비행기 요금으로 호캉스의 급을 높였고, 해외 비즈니스 수요를 잃어버린 호텔들은 그 자리를 내국인 호캉스족으로 채우고 있다. 그 덕분에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특급호텔이 대중화됐다. 한 네티즌은 “펜션도 1박에 50만원, 이젠 호텔이 더 싸게 느껴진다”는 의견을 내놨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2위는 10월 19일자 <전지현·이병헌·소지섭 줄줄이 찾더니…650억 대박 터졌다>였다. 지난 17일 막을 내린 국내 최대 미술장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세웠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미술품이 ‘보상 소비’의 대상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주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공유한 기사는 10월 18일자 <카톡 때문에 망했던 메신저…SM엔터 만나니 ‘5000억’ 대반전>이었다. 연예인이 근황을 담은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주는 팬 메신저 플랫폼 ‘버블’이 출시 1년 만에 구독 수 120만 건을 돌파했다. 매월 들어오는 구독료만 54억원에 달한다.

김재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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