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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탄소 경제로 가되, 전환 취약 업종 지원해야"

권남기 입력 2021. 10.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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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APEC 재무장관 회의에서 저탄소 경제로 가는 과정에서 취약 업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태식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오늘(22일) 화상으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윤 차관보는 이 자리에서 저탄소·친환경 경제는 추진하지만, 전환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취약 업종 등을 지원하기 위한 공정한 전환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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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APEC 재무장관 회의에서 저탄소 경제로 가는 과정에서 취약 업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태식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오늘(22일) 화상으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윤 차관보는 이 자리에서 저탄소·친환경 경제는 추진하지만, 전환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 취약 업종 등을 지원하기 위한 공정한 전환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격차와 불평등 해소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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