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YTN

[기업] 대한항공, 보잉과 첨단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 착수

조태현 입력 2021. 10. 22. 18:36

기사 도구 모음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과 손잡고 첨단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에 나섭니다.

대한항공은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보잉의 무인항공사 전문 자회사인 '인시투'와 전술급 수직이착륙형 무인기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더 가볍고 성능도 강력한 전술급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핵심 기술을 결합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과 손잡고 첨단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에 나섭니다.

대한항공은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에서 보잉의 무인항공사 전문 자회사인 '인시투'와 전술급 수직이착륙형 무인기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두 회사는 더 가볍고 성능도 강력한 전술급 수직이착륙 무인기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핵심 기술을 결합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