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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6조원..KB금융 이어 역대 최대

최나리 기자 입력 2021. 10. 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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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올 3분기 역대 최대 수준의 누적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분기(7∼9월) 9287억원의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을 거뒀다고 오늘(22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1703억원), 전분기 대비 1.3%(116억) 증가한 규모입니다.

3분기 기준 누적순이익은 2조68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4%(5771억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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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올 3분기 역대 최대 수준의 누적 순이익을 거뒀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3분기(7∼9월) 9287억원의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을 거뒀다고 오늘(22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1703억원), 전분기 대비 1.3%(116억) 증가한 규모입니다.

3분기 기준 누적순이익은 2조68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4%(5771억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른 비은행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비용 관리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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