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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현대 시조 시인 '김어수' 생가 준공

이현기 입력 2021. 10. 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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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영월군은 오늘(22일) 중동면 직동리에서 한국 현대 시조 시인인 영담 김어수 선생의 생가를 준공했습니다.

생가는 지난해부터 4억 원을 들여 초가집 형태로 복원됐으며, 김 시인이 생전에 사용했던 벼루와 병풍 등의 유품들이 전시됐습니다.

김어수 시인은 '옛 고향' 등의 시조 작품을 출간하고 현대시조 시인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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