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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은 아이 3명 잇따라 유기한 20대 여성 구속

박윤수 yoon@mbc.co.kr 입력 2021. 10. 22. 23:48 수정 2021. 10. 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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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자신이 낳은 아이 3명을 유기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생후 1개월 된 아기를 유기한 혐의로 수배됐으며, 지난 18일 인천 부평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지금까지 모두 3명의 아이를 낳은 뒤, 버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키울 여력이 없어서 유기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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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자신이 낳은 아이 3명을 유기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생후 1개월 된 아기를 유기한 혐의로 수배됐으며, 지난 18일 인천 부평구의 한 숙박시설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지금까지 모두 3명의 아이를 낳은 뒤, 버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키울 여력이 없어서 유기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윤수 기자 (y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309345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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