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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정희 묘역 참배.."선진국 기초 놔주신 분"

우형준 기자 입력 2021. 10. 26. 16:06 수정 2021. 10. 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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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하는 국민의힘 윤석열(사진제공=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6일 42주기 기일을 맞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헌화한 뒤 박정희·김대중·이승만·김영삼 전 대통령 순서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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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승만·김영삼 묘역도 참배 
[고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하는 국민의힘 윤석열(사진제공=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6일 42주기 기일을 맞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헌화한 뒤 박정희·김대중·이승만·김영삼 전 대통령 순서로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은 최빈국인 대한민국을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게 기초를 놔주신 분"이라고 기렸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권 경선주자인 원희룡 유승민 홍준표 후보(가나다순)가 오전 박 전 대통령 묘역만 합동 참배한 것과는 별도 일정이었습니다.

윤 전 총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 등을 함께 참배한 것은 경선 여론조사를 앞둔 시점에 중도층 표심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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