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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박용만, 노태우 빈소 찾은 재계 인사들 [TF사진관]

이새롬 입력 2021. 10. 27.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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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위로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노 전 대통령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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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위로하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노 전 대통령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전 회장 내외가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유족으로는 부인 김옥숙 여사와 딸 소영, 아들 재헌 씨가 있다. 노소영 씨와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사위이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위로하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전 회장.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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