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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미엄 서비스 '트라이브' 출시

김준영 입력 2021. 10. 2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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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특정 취향을 선도하는 사람들과 이에 호응하는 사람들이 하나의 유사한 성격을 지닌 집단을 형성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는 사회 변화를 반영해 프리미엄 서비스인 '트라이브(TRIBE)'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영어로 '종족'이나 '부족'을 뜻하는 서비스명처럼 트라이브 서비스는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이 지닌 특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기준으로 맞춤형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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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특정 취향을 선도하는 사람들과 이에 호응하는 사람들이 하나의 유사한 성격을 지닌 집단을 형성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나는 사회 변화를 반영해 프리미엄 서비스인 ‘트라이브(TRIBE)’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영어로 ‘종족’이나 ‘부족’을 뜻하는 서비스명처럼 트라이브 서비스는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이 지닌 특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기준으로 맞춤형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각 프리미엄 상품 고객의 소비패턴을 분석해 취향을 파악한 뒤 이를 고메와 호텔, 문화영역 등의 혜택에 담았다.

먼저, ‘더 레드 트라이브(the Red TRIBE)’ 서비스는 내년 3월까지 더 레드 회원들에게 ‘에빗’과 ‘주옥’, ‘라망시크레’와 같은 미슐랭 및 스타셰프 레스토랑(카페)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 그린 트라이브(the Green TRIBE)’ 서비스는 ‘파스토’와 ‘디어와일드’, ‘루카키친’ 등 더 그린 회원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20% 할인 혜택을 준다. 더 핑크 회원들은 ‘더 핑크 트라이브(the Pink TRIBE)’ 서비스를 통해 ‘오만지아’, ‘팔레드신’, ‘테라스룸’ 등의 레스토랑(카페)을 2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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