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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손 꼭 잡고' 노태우 빈소 찾은 전두환 부인 이순자 [TF사진관]

이새롬 입력 2021. 10. 28. 14:54 수정 2021. 10. 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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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오른쪽)와 장남 전재국 성강문화재단 이사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노 전 대통령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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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오른쪽)와 장남 전재국 성강문화재단 이사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오른쪽)와 장남 전재국 성강문화재단 이사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왼쪽 두 번째)와 장남 전재국 씨가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유족들에게 위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002년 전립선암 수술을 받은 이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노 전 대통령은 최근 병세가 악화해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유족으로는 부인 김옥숙 여사와 딸 소영, 아들 재헌 씨가 있다. 노소영 씨와 이혼 소송 중인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사위이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국가장으로 치러진다.

아들의 안내를 받아 이동하는 이순자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조문을 마친 뒤 차량에 오르는 이순자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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