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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입력 2021. 11. 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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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2일자 27면 사설 하 <미 “베이징 올림픽 외교 보이콧 검토”, 시험대 선 한국 외교>에서 ‘조지 캠벨’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인도·태평양조정관은 ‘커트 캠벨’을 잘못 쓴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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