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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가짜 수산업자 의혹' 김무성 11시간 조사

보도국 입력 2021. 11. 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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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고 폭로했던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43살 김모씨로부터 고급 렌터카를 제공받은 혐의로 국민의힘 김무성 전 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오늘(25일) 오전 8시부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김 전 의원을 소환해 11시간가량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의원은 현역 국회의원 재직 시절 김씨로부터 수개월에 걸쳐 벤츠 차량을 무상으로 빌려 쓴 혐의를 받습니다.

가짜 수산업자 김씨는 투자를 미끼로 김 전 의원의 친형 등 7명에게서 11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달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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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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