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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우체국예금, 유럽 부동산에 2억유로 투자

강구귀 입력 2021. 11. 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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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예금이 유럽 부동산에 2억유로를 투자한다.

코로나19 후 위드코로나로 회복이 이뤄지자 본격적인 투자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체국예금은 코어 및 코어플러스 전략으로 유럽 부동산에 2억유로를 투자키로 했다.

이번 투자지역은 유럽 선진국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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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코어플러스 전략..유럽 선진국 중심

[파이낸셜뉴스] 우체국예금이 유럽 부동산에 2억유로를 투자한다. 코로나19 후 위드코로나로 회복이 이뤄지자 본격적인 투자다. 다만 이미 자산 가격들이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아져 밸류에이션(가치)에 대한 부담이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체국예금은 코어 및 코어플러스 전략으로 유럽 부동산에 2억유로를 투자키로 했다. 운용사 2곳을 선정, 각각 1억유로를 출자한다.

이번 투자지역은 유럽 선진국 중심이다. 지분 투자 중심으로 이뤄진다.

제안 펀드의 운용자산(AUM)이 5억유로 이상이다. LTV(담보대출비율)는 60% 미만여야한다.

12월 17일까지 운용사들로부터 제안을 받아, 현지실사 등을 거쳐 내년 3월에 최종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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