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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 새 변이에 남아프리카 등 대상 항공편 중단 제안

이상순 입력 2021. 11. 2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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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현지시각으로 26일 코로나19 새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남부 아프리카 국가 등을 대상으로 한 항공편 중단 조치를 제안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남부 아프리카와 새 변이가 발견된 다른 국가 발 여행에 대한 '비상 제동' 조치를 가동할 것을 회원국들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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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현지시각으로 26일 코로나19 새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해 남부 아프리카 국가 등을 대상으로 한 항공편 중단 조치를 제안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남부 아프리카와 새 변이가 발견된 다른 국가 발 여행에 대한 '비상 제동' 조치를 가동할 것을 회원국들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 EU 회원국의 코로나19 상황이 급속히 악화하고 특히 변이 확산 우려가 있을 때 회원국들이 긴급하게 일시적으로 해당 국가의 비 EU 시민 거주자에 대한 모든 입국을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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