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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변이 공포에 '검은 금요일'..다우 900P↓

노태영 입력 2021. 11. 27. 03:41 수정 2021. 11. 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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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19 새 변이 발생 소식에 올해 들어 최대폭으로 급락했습니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5.04포인트, 2.53% 떨어진 34,899.3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 지수는 장중 한때 1천 포인트 이상 밀렸다가 낙폭을 약간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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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신종 코로나19 새 변이 발생 소식에 올해 들어 최대폭으로 급락했습니다.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05.04포인트, 2.53% 떨어진 34,899.3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다우 지수는 장중 한때 1천 포인트 이상 밀렸다가 낙폭을 약간 줄였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6.84포인트, 2.27% 떨어진 4,594.6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53.57포인트, 2.23% 떨어진 15,491.66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1.3%(8.89달러) 폭락한 69.50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노태영 기자 (lotte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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