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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새 변이 이름 오미크론..우려변이로 지정"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11. 2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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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2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남부에서 보고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를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이름을 '오미크론'이라고 지정했다고 밝혔다.

WHO는 이 변이를 지난 9일 수집된 표본에서 처음으로 확인했으며,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 변이를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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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는 26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남부에서 보고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B.1.1.529)를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이름을 '오미크론'이라고 지정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WHO는 이 변이가 많은 수의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다며 예비 증거에 따르면 이 변이가 다른 변이 대비 재감염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WHO는 이 변이를 지난 9일 수집된 표본에서 처음으로 확인했으며,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이 변이를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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