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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새 변이는 오미크론..'우려변이'로 분류"

보도국 입력 2021. 11. 2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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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가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를 '우려 변이'로 분류하고, 이름을 그리스 알파벳 15번째 글자인 '오미크론'으로 지정했습니다.

WHO는 오미크론이 "많은 수의 돌연변이를 지니고 있다"며 "다른 변이와 비교했을 때 이 변이와 함께 재감염의 위험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최근 몇 주간 이 변이의 출현과 함께 감염자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며, "남아공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이 변이의 발병 건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돼 우세 종이 된 델타 변이 등이 우려 변이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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