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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관 개관..문화재청 지원

강근주 입력 2021. 11. 27. 23:20 수정 2021. 11. 2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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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송상국 포천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무형문화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개관식을 15일 개최했다.

포천시립민속예술단 풍물 공연으로 시작한 개관식에선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에 대한 경과보고, 개관 유공자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개관 축하 세레머니,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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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귝 포천시장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개관 기념사 발표. 사진제공=포천시

【파이낸셜뉴스 포천=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송상국 포천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 무형문화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개관식을 15일 개최했다.

포천시립민속예술단 풍물 공연으로 시작한 개관식에선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에 대한 경과보고, 개관 유공자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개관 축하 세레머니,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됐다.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은 2017년 문화재청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문화재청과 경기도, 포천시가 힘을 합쳐 추진한 사업으로 가산면 금현리 719-2 일원에 지상2층 1동 규모로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지난 10월 건립됐다.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경. 사진제공=포천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내부. 사진제공=포천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내부. 사진제공=포천시

1층에는 무형문화재 전시공간과 운영사무실, 2층에는 무형문화재 연습실이 조성되고 3층에는 옥상광장을 마련했다. 앞으로 이곳에서 전통문화 보존을 위한 무형문화재 교육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개관식에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펼쳐질 전통문화 향연이 매우 기대된다”며 “전통문화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통해 모든 세대가 무형문화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삶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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