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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차단 위한 외국인 전면 입국금지 안해"

보도국 입력 2021. 11. 2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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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전체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심 중앙방역대책본부 해외출입국관리팀장은 오늘(29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오미크론 차단을 위해 남아공, 보츠와나, 짐바브웨, 나미비아,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잠비크, 말라위 등 8개국에서 들어오는 외국인 입국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또 이들 외에 다른 나라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국가의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는 방안은 추가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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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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