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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50억 의혹' 곽상도 알선수재 구속영장 청구

보도국 입력 2021. 11. 2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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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오늘(29일) 곽상도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 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5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 곽 전 의원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곽 전 의원은 화천대유가 참여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무산될 걸 막아준 대가로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곽 전 의원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습니다.

곽 전 의원의 영장실질심사는 12월 1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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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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