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합뉴스TV

WHO "오미크론 위험성 매우 크다" 경고

보도국 입력 2021. 11. 29. 21:01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세계보건기구, WHO는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종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큰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WHO는 현지시간 29일 "오미크론으로 인해 코로나19의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경우 결과가 심각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WHO는 오미크론이 "많은 수의 돌연변이를 지닌 매우 다른 변이"라며, "돌연변이 일부는 우려스럽고 면역 회피 및 더 높은 전염성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WHO는 오미크론 확산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각국에 감시 시스템을 강화해달라고 요구했고, 백신 접종을 가속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