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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통신료 25% 할인 '선택약정' 아직도 모르시나요?

입력 2021. 11. 30. 06:46 수정 2021. 11. 3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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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

화제의 경제 뉴스를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약정을 걸고 요금을 할인받는 선택 약정 요금 할인 제도가 도입된 지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용자가 많은데요.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사와 함께 월 통신 요금을 25% 할인받을 수 있는 선택 약정 안내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선택 약정 요금 할인 재가입 안내를 문자 메시지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ARS를 통해서도 알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용자에게 총 네 번 발송되는 요금 할인 재가입 안내 문자메시지 역시 스팸 문자로 오인하지 않도록 통신사 안심·인증마크를 붙여 발송하고요.

내용이 쉽게 이해되도록 이미지도 포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더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 문자에 요금 할인 가입 링크도 넣는다는데요.

새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지원금을 받지 않았거나, 자급제·중고 휴대전화 쓰는 사람, 기존 약정이 끝난 이용자는 선택약정에 가입할 수 있으니까요.

대상에 해당한다면 이동통신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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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319266_349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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