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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12월 LPG 공급가 kg당 88원 인상

경계영 입력 2021. 12. 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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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은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당 88원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E1(017940)은 국제 LPG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소비자 부담을 덜고자 일부 인상 요인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기업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계약가격(CP)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운송시간을 고려할 때 전월 국제 LPG 가격이 당월 국내 공급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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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E1은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을 ㎏당 88원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E1(017940)은 국제 LPG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소비자 부담을 덜고자 일부 인상 요인만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기업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계약가격(CP)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운송시간을 고려할 때 전월 국제 LPG 가격이 당월 국내 공급가가 된다.

프로판 가격은 ㎏당 가정·상업용 1397.8원, 산업용 1404.4원이다. 부탄 가격은 ㎏당 1720.38원이다.

경계영 (kyu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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