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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어' 제철인데.. '손님 발길 끊겨 애타는 노량진수산시장' [TF사진관]

임영무 입력 2021. 12. 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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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00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은 지난달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장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검사 실시를 결정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층 근무자는 매일, 나머지 상인들도 이틀에 한 번 검사해 음성이 나와야 출근할 수 있다.

음성으로 확인된 시장 종사자에게는 영업을 허용하는 표식이 매일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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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00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코로나19 확진자 5000명대 초반·위중증 환자 700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장은 지난달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장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검사 실시를 결정했다. 확진자가 발생한 층 근무자는 매일, 나머지 상인들도 이틀에 한 번 검사해 음성이 나와야 출근할 수 있다. 음성으로 확인된 시장 종사자에게는 영업을 허용하는 표식이 매일 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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