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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1837명 확진..하루만에 동시간대 최다 경신

이밝음 기자 입력 2021. 12. 01. 21:05 수정 2021. 12. 0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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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1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37명 발생했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으로 하루 확진자 수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할지 주목된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1837명 늘어난 15만8344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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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1803명보다 34명 많아..하루 역대 최다도 깨나
1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1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837명 발생했다. 동시간대 역대 최다 기록으로 하루 확진자 수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할지 주목된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1837명 늘어난 15만8344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역대최다를 기록했던 1803명보다 34명 많고, 일주일 전 동시간대 1513명보다는 324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현황을 보면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누적 서울시 확진자는 530명에 이른다.

성북구 소재 병원에서도 확진자가 5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28명이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확진도 이어졌다. 송파구 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5명 늘어 총 69명이 확진됐고, 양천구 요양시설에서도 2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명이 됐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486명은 가족이나 지인과 접촉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는 5명이다.

4명은 해외유입, 356명은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brigh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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