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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 'DX인증 사업'에 공공기관·기업 11곳 선정

강대엽 입력 2021. 12. 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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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디지털 혁신 수준을 평가하는 DX인증 수여식이 어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DX인증은 KDX한국데이터거래소가 국내 최초로 설계한 사업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혁신, 문화와 마케팅 분야 등을 평가합니다.

어제 수여식에서 KDX 박재현 대표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홍관 전략사업본부장이 축사에 나섰고, 고려대학교 디지털혁신추진단 이영환 교수의 심사평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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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디지털 혁신 수준을 평가하는 DX인증 수여식이 어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DX인증은 KDX한국데이터거래소가 국내 최초로 설계한 사업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기술혁신, 문화와 마케팅 분야 등을 평가합니다.

이번에 인증을 받게 된 기관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인천관광공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KT, 나이스디앤비, 슈타겐, 아이스크림에듀, TDI_Daas, 먼슬리키친, 이블루, 코코넛사일로 등 공공기관과 기업 11곳입니다.

해당 기관들은 1년 동안 유효한 인증 마크와 함께, KDX 플랫폼 내 데이터 활용 우대 조건을 부여받습니다.

어제 수여식에서 KDX 박재현 대표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장홍관 전략사업본부장이 축사에 나섰고, 고려대학교 디지털혁신추진단 이영환 교수의 심사평이 이어졌습니다.

박 대표는 “외형적으로 그럴듯한 디지털 전환보다는 조직과 구성원 모두의 인식 변화가 디지털 혁신의 핵심”이라며 “내년 인증사업에선 혜택 수준을 더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강대엽 MBN 데이터 전문기자 [rentb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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