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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예약 오늘부터 시작

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1. 12. 02. 15:01 수정 2021. 12. 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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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늘(2일)부터 3차 접종(추가접종) 대상을 50대 이상에서 18세 이상 전체로 확대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차 접종 대상자는 SNS 당일예약 서비스(네이버, 카카오톡에서 '잔여백신'으로 검색)를 통해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문의해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면, 당일에 바로 접종 가능하다.

즉, 3차 접종 대상인 18~49세는 오늘부터 잔여백신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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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부터 18~49세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사전예약이 시작된다./게티이미지뱅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늘(2일)부터 3차 접종(추가접종) 대상을 50대 이상에서 18세 이상 전체로 확대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차 접종 사전예약은 18~49세 중 2차 접종 완료 후 5개월(150일)이 경과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코로나19예방접종 사전예약 홈페이지(http://ncvr.kdca.go.kr)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예약일을 기준으로 2일 후부터 접종일을 선택할 수 있다.

3차 접종 대상자는 SNS 당일예약 서비스(네이버, 카카오톡에서 ‘잔여백신’으로 검색)를 통해 예약하거나, 의료기관에 문의해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면, 당일에 바로 접종 가능하다. 즉, 3차 접종 대상인 18~49세는 오늘부터 잔여백신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신속한 3차 접종이 필요한 60세 이상 고령층은 12월 한 달 동안 집중접종을 실시한다. 현재 위중증환자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대부분 발생하고 있어, 고령층은 2차 접종 완료 4개월 이후부터 3차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사전예약 없이도 의료기관 방문 시 3차 접종을 할 수 있다. 본인 일정에 따라 예약 후 접종받기를 희망하는 분은 기존대로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한편, 방역패스는 12월 20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방역패스를 유지하려면, 권고된 접종 간격 내에 3차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3차 접종 효력은 접종 증명 발급 즉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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