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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최준, 알콩달콩 '부추전 만들기'(오늘 무해)

안하나 입력 2021. 12. 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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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최애' 김해준(최준)을 위해 일일셰프에 도전한다.

그런 가운데 '성덕' 공효진과 '최애' 개그맨 김해준이 부추전 만들기 데이트에 나선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공효진과 김해준이 가장 먼저 도전한 것은 텃밭의 부추 뽑기.

특히 공효진과 김해준은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부추전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성덕과 최애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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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해 공효진 최준 사진=KBS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이 ‘최애’ 김해준(최준)을 위해 일일셰프에 도전한다.

오늘(2일) 방송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8회에서는 종이 팩 생수를 잇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두 번째 힙&핫 프로젝트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량 줄이기가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성덕’ 공효진과 ‘최애’ 개그맨 김해준이 부추전 만들기 데이트에 나선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김해준의 죽도 입성과 동시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안성맞춤인 메뉴 선정인 것.

공효진과 김해준이 가장 먼저 도전한 것은 텃밭의 부추 뽑기. 공효진은 김해준에게 “맛있어 보이는 걸로 뽑아줘요, 준씨”라며 요청했고, 이에 남자답게 두 팔을 걷어붙인 김해준은 남성미 넘치는 화끈한 부추 뽑기로 ‘성덕’ 공효진을 꺄르르 웃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부추 다듬기에 나섰고, 공효진은 잘 다듬어진 부추에 밀가루 반죽을 끼얹고 이 위에 고추 고명을 얹는 화룡점정으로 부추전을 만들었다. 특히 공효진은 과거 드라마 ‘파스타’ 출연 당시 갈고 닦았던 프라이팬 뒤집기 신공까지 발휘하며 어느 때보다 열과 성을 다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효진과 김해준은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부추전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성덕과 최애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혜진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나 갈비뼈에 소름 돋은 거 처음이야”라고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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