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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설] 새해 607.7조 초슈퍼 예산 '손실보상 한도 50만 원'..지원 실효성 논란 계속될까?

SBSBiz 입력 2021. 12. 03. 13:54 수정 2021. 12. 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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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 김상일 시사평론가

- 내년 예산 607조7000억… 손실보상 최저 50만원
- 與 "내년 예산 607조7천억…손실보상 50만원도 큰 성과"
- 이재명도 윤석열도 "손실보상"…이슈 선점 치열?
- 윤석열 '손실보상 50조' 공약에 이재명도 "하자"
- 당초 정부안 손실보상 예산 '1조8천억'
- 손실보상 50조…"재정 부담" vs. "지원 불가피"
- 尹의 "손실보상 50조" 공약, 재원 마련 불명확
- 이재명 "尹의 손실보상 당장 논의", 진정성 의심
- "재정 역할 중요" vs. "경기회복기에 과도"
- "우리도 씀씀이 축소" vs. "아직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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