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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글로벌마켓] UBS "알파벳 성장 가능성 커..주가 급등할 것"

입력 2021. 12. 03. 17:41 수정 2021. 12. 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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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알파벳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주가가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업 분할을 발표한 일본 미쓰비시케미컬의 주가가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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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알파벳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주가가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이드 윔슬리 애널리스트는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더 많은 규모의 클라우드 딜이 성사됐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UBS는 “이 성과는 2~3년 뒤부터 매출 증가로 나타날 것”이라며 “내년부터 예상보다 빠르게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도큐사인, 실적전망 흐림…시간외 거래서 30% 뚝

전자서명 소프트웨어 업체 도큐사인의 주가가 실적 발표 후 이뤄진 시간외 거래에서 30% 가까운 하락세를 기록했다. 회사가 컨센서스보다 낮은 4분기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면서 성장성을 둘러싼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댄 스프링어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보다 정상적인 구매 패턴으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서명이 어려워지면서 전자서명 전문기업 도큐사인은 ‘비대면 경제의 수혜주’로 각광받았다.

 日미쓰비시케미컬 분할 소식에 실망매물 폭탄

사업 분할을 발표한 일본 미쓰비시케미컬의 주가가 급락했다.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미쓰비시케미컬 주가는 장중 한때 10% 급락했다가 전날보다 8% 내린 828.5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쓰비시케미컬의 사업 분할 계획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매물을 쏟아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미쓰비시케미컬은 내년까지 석유화학사업과 탄소사업을 분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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