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1

롯데온, 연중 최대 행사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 열어

이비슬 기자 입력 2021. 12. 03. 17:45

기사 도구 모음

롯데온은 지난 10월 진행한 '롯데온세상' 행사에서 우수 성과를 낸 15개 셀러에 트로피와 총 2000만원 상당 부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처음 진행한 롯데온세상은 롯데온에서 1년간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지원팀장은 "올해 롯데온세상은 셀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약 2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롯데온은 셀러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15개 셀러 트로피·2000만원 상당 부상 수여
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롯데e커머스 본사에서 김장규(왼쪽부터) 롯데온 상품부문장·이덕재 유라비 대표·나영호 롯데온 대표·고혁 발리안트 대표·명재덕 맥스엘리트 대표가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롯데쇼핑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롯데온은 지난 10월 진행한 '롯데온세상' 행사에서 우수 성과를 낸 15개 셀러에 트로피와 총 2000만원 상당 부상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처음 진행한 롯데온세상은 롯데온에서 1년간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는 행사 첫 날부터 롯데온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방문과 구매 고객 수 모두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롯데온은 롯데온세상에 참여하고 성장에 기여한 셀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 시상식을 준비했다. 올해 우수 셀러는 매출상·성장상·신인상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매출상 대상은 행사 기간 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애플 공식 대리점 '발리안트'가 차지했다. 성장상 대상은 아동 보아조끼 단일 상품으로 5000만원 판매고를 올린 '유라비'를 선정했다.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신인상 대상은 행사 시작 1주일 전 입점해 약 4000 만원 성과를 낸 '맥스엘리트'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3개 셀러에게는 롯데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셀러머니 200만원과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아모레퍼시픽·한샘·브랜드업애드·아이디오커머스를 포함한 우수 셀러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지원팀장은 "올해 롯데온세상은 셀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약 2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롯데온은 셀러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