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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제적 대응 핀란드, 코로나 극복 정책과 협력 현황은? [세계 속 한국]

입력 2021. 12. 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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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오늘 첫 번째 순서는 세계 속 한국 시간입니다.

왠지 12월이 되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곳이죠.

바로 산타의 나라 핀란드인데요.

코로나 이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던 우리나라와 핀란드 양국 관계가 최근 어떤 변화를 맞고 있는지, 천준호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출연: 천준호 / 주핀란드 대사)

김용민 앵커>

핀란드도 다른 유럽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9월 초부터 코로나19 규제를 완화했었는데, 최근 다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핀란드 코로나 상황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어느 정도는 다시 규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 핀란드 정부는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나요?

김용민 앵커>

한국과 핀란드는 48년째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죠.

양국의 수교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가장 중점을 두고 협력 중인 분야는 무엇인가요?

김용민 앵커>

겸임국인 에스토니아도 올해 한국과 수교 30주년을 맞았는데, 두 나라의 협력 관계에서는 앞으로 어떤 부분들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문 대통령의 종전선언과 북한의 여러 파격적인 행보 등 최근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외신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핀란드에서도 얼마 전 남북 이슈를 둘러싼 한국-핀란드 전문가들의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들이 논의되었으며 남북관계에 대한 핀란드 측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김용민 앵커>

주핀란드 한국대사관은 공공외교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동안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행사 불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만, 올해는 어떤 행사들이 진행되었고 그 성과는 어땠는지요.

김용민 앵커>

대사관에서 공공외교에 힘쓰고 있는 만큼 핀란드 현지인들은 한국문화를 좀 더 가깝게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한류 열풍 없는 나라가 없다지만 핀란드 내 한류 인기는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끝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양국이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해 어떤 방안이 필요할지, 마무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양국이 하루빨리 성공적인 일상회복을 이루고, 말씀해주신 인적 교류와 과학기술 분야의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천준호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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