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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재택근무 비율 30→40%로 상향..정부 발표 맞춰 방역 강화

류정민 기자 입력 2021. 12. 0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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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이 3일 정부가 발표한 특별방역대책에 맞춰 재택근무 비율을 확대한다.

LG그룹은 오는 6일부터 재택근무 비율을 현행 30%에서 40% 이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중앙안전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위드코로나' 이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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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21.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LG그룹이 3일 정부가 발표한 특별방역대책에 맞춰 재택근무 비율을 확대한다.

LG그룹은 오는 6일부터 재택근무 비율을 현행 30%에서 40% 이상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인원은 20인 이하를 유지하고, 집합교육은 30인 이하에서 20인 이하로, 행사는 50인 이하에서 30인 이하로 인원을 줄여 실시하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만 참석이 가능하도록 했다. 회의는 20인 이하를 유지한다. 아울러 외부 방문객 사내 출입 자제 등 강화된 특별방역 지침을 적용하기로 했다.

LG 측은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정부의 지침을 충분히 고려한 방역 지침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안전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위드코로나' 이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최대 인원을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가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ryupd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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