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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위드 코로나 대비 제대로 못한 정부 대처 아쉬워"

강지영 입력 2021. 12. 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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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자영업자협의회 사무국장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확진자 증가세와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일상회복은 우선 4주간 중단됩니다. 연말연시 늘어날 모임을 대비해서 사적모임 규모는 축소하고 방역패스 대상 시설은 확대됐는데요. 이번 방역조치 방안에는 내년 2월부터 일부 청소년에게도 방역패스를 확대 시행도 담겼습니다.

오늘(3일) 방역대책에는 영업시간 제한과 집합금지는 포함돼지 않았지만, 인원 규모에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재인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 대변인 연결해 관련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나와 계시죠? 우선 한 달 동안 이어졌던 '위드코로나' 어렵게 시작했던 일상회복인데, 다시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됐습니다. 오늘 중대본 방역강화 대책 어떻게 보셨나요?

Q.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어떻게 보나?
A. 위드코로나 대비 제대로 못한 정부 대처 아쉬워
정부의 대처 실수를 자영업자에게 떠넘겨
확진자가 다중이용시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호도

Q. '방역패스' 확대…입장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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