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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얼싸안은 윤석열·이준석 '원팀'.."흔들림 없다"

민경석 기자 입력 2021. 12. 04. 09:00 수정 2021. 12. 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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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3일 '울산 회동'에서 서로에게 쌓인 감정을 털어내는 동시에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선대위 합류까지 끌어내며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노출됐던 내부 갈등을 봉합했다.

김기흥 선대위 수석부대변인과 임승호 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울산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윤 후보와 이 대표의 회동 결과에 대해 "후보자, 당대표, 원내대표는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받들어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일체가 되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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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왼쪽부터), 윤석열 대선 후보, 김기현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3일 '울산 회동'에서 서로에게 쌓인 감정을 털어내는 동시에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선대위 합류까지 끌어내며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노출됐던 내부 갈등을 봉합했다.

김기흥 선대위 수석부대변인과 임승호 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울산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윤 후보와 이 대표의 회동 결과에 대해 "후보자, 당대표, 원내대표는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을 받들어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일체가 되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두 대변인의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막 김종인 박사(전 비상대책위원장)께서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말하며 김종인 전 위원장의 선대위 합류 소식을 알렸다.

국민의힘 선대위 갈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들어서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당무를 중단하고 잠행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울산 남구 국민의힘 울산시당에서 김기현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왼쪽부터), 윤석열 대선 후보, 김기현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손을 맞잡고 만세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회동을 마친 뒤 포옹을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대표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포옹을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회동을 마친 뒤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대선 후보가 3일 오후 울산 울주군 한 식당에서 회동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며 대선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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