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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윤석열-이준석, 부산 서면의 '빨간 점' 두 개

김보성 입력 2021. 12. 04. 17:21 수정 2021. 12. 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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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기자 kimbsv1@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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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당대표와 갈등을 봉합하고 4일 부산에서 공개 거리 인사에 나섰다. 젊은 세대를 공략하겠다며 부산 도심의 번화가를 찾은 것이다. 현장에는 지지 인파가 수백여 명 대거 집결했다. 2030 청년을 만나러 나왔지만, 윤 후보 등은 이들에 둘러싸인 모양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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