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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북 순회 마지막 날..지역 시장·맛집 방문

최아영 입력 2021. 12. 0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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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타는 민생 버스 '매타버스'를 타고 전북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순회 마지막 날 지역 밀착 행보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오늘(5일) 오전 정읍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한 뒤 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민심 소통에 나섭니다.

이후 진안으로 이동해 지역 특산물인 인삼 상설시장을 방문하고, 무주에 있는 어죽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2박 3일의 전북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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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타는 민생 버스 '매타버스'를 타고 전북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순회 마지막 날 지역 밀착 행보에 나섭니다.

이 후보는 오늘(5일) 오전 정읍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한 뒤 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인들과 민심 소통에 나섭니다.

이어 완주 수소충전소에서 국민 반상회를 열고, 전북을 수소에너지, 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후 진안으로 이동해 지역 특산물인 인삼 상설시장을 방문하고, 무주에 있는 어죽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2박 3일의 전북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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