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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 베아트릭스(83) 전 여왕, 코로나 검사 양성

차미례 입력 2021. 12. 05.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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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델란드의 베아크릭스 전 여왕 (83세)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4일 (현지시간) 네델란드 왕실이 발표했다.

베아트릭스 여왕은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네델란드의 확진자 방역수칙에 따라서 자택 격리중이라고 왕실은 밝혔다.

여왕은 최근 네델란드 중부에 있는 한 성(城)에서 살고 있다.

베아트릭스 여왕은 네델란드 왕위에 33년 동안 머물다가 2013년 장남 빌럼 알렉산더르 왕이 즉위 하면서 왕좌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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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왕실 " 가벼운 감기증상으로 진단검사, 확진"발표
지난 주 카리브해 쿠라카오 섬 다녀와

[헤이그( 네델란드)= AP/뉴시스] 네델란드의 베아트릭스 전 여왕이 2013년 네델란드의 한 박물관에서 촬영한 사진. 83세의 그는 최근 카리브해의 네델란드령 쿠라카오섬을 다녀온 이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왕실에서 발표했다.

[헤이그( 네델란드)=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네델란드의 베아크릭스 전 여왕 (83세)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4일 (현지시간) 네델란드 왕실이 발표했다.

베아트릭스 여왕은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현재 네델란드의 확진자 방역수칙에 따라서 자택 격리중이라고 왕실은 밝혔다. 여왕은 최근 네델란드 중부에 있는 한 성(城)에서 살고 있다.

베아트릭스 여왕은 네델란드 왕위에 33년 동안 머물다가 2013년 장남 빌럼 알렉산더르 왕이 즉위 하면서 왕좌에서 물러났다.

여왕은 지난 주에 네델란드왕국의 영토인 카리브해의 쿠라카오 섬에 다녀왔다. 여행 당시 여왕은 기자들에게 자신은 코로나19 백신을 3차 부스터샷까지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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