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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안철수 내일 회동..제3지대 공조 논의 본격화

이만수 입력 2021. 12. 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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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내일 만나 '제3지대 공조' 방안을 논의합니다.

두 후보는 내일 회동에서 양당체제 종식을 위한 정치개혁과 거대 양당 후보들이 각각 얽혀있는 대장동 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특검, 대선 정책 공조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심상정, 안철수 후보는 이번 회동을 시작으로 다른 제 3지대 후보들과의 연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양측 모두 단일화는 아직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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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내일 만나 '제3지대 공조' 방안을 논의합니다.

두 후보는 내일 회동에서 양당체제 종식을 위한 정치개혁과 거대 양당 후보들이 각각 얽혀있는 대장동 의혹과 고발사주 의혹에 대한 특검, 대선 정책 공조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심상정, 안철수 후보는 이번 회동을 시작으로 다른 제 3지대 후보들과의 연대에도 나설 계획이지만, 양측 모두 단일화는 아직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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