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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친환경 SUV 판매 작년보다 2배 늘어

박홍구 입력 2021. 12. 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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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차와 기아가 국내에서 판매한 친환경 SUV가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에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수소전기 SUV 총 11만9천여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9배로 늘어난 수치로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59%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한해 친환경 SUV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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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현대차와 기아가 국내에서 판매한 친환경 SUV가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에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수소전기 SUV 총 11만9천여 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9배로 늘어난 수치로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59%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의 한해 친환경 SUV 판매량이 10만대를 넘은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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