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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만난 김종인 "서민 정책 개발하자"

이만수 입력 2021. 12. 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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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서민에게 와 닿을 수 있는 정책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에서 정책총괄본부장을 맡은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오늘 김 전 위원장의 종로구 개인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나눈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위원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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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직을 수락한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서민에게 와 닿을 수 있는 정책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선후보 선대위에서 정책총괄본부장을 맡은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오늘 김 전 위원장의 종로구 개인 사무실을 찾아 대화를 나눈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위원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전 지사는 또, 정말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자는 말씀을 나눴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김종인 전 위원장은 코로나 양극화로 국민들이 생존의 위기에 처해 있고 중소기업들도 너무 어렵기 때문에, 선거 때마다 하는 현실성 없는 말뿐인 공약보다 정직하고 실질적인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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