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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년내각' 출범.."청년 문제는 지속가능성"

이만수 입력 2021. 12. 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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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여의도 북카페에서 자신의 청년 공약을 검증하고 구체화할 후보 직속 기구인 '청년내각'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청년내각은 공정교육부, 선진국방부, 안심주거부, 미래일자리부, 지속가능복지부 등으로 구성됐고, 수시 폐지와 변호사시험 자격시험, 준모병제 도입 등 청년층과 밀접한 공약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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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여의도 북카페에서 자신의 청년 공약을 검증하고 구체화할 후보 직속 기구인 '청년내각'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안 후보는 처음 정치를 시작한 이유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서였다며 청년 문제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과 동일한 말이고, 청년의 미래가 보장돼야 대한민국에도 미래가 존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년내각은 공정교육부, 선진국방부, 안심주거부, 미래일자리부, 지속가능복지부 등으로 구성됐고, 수시 폐지와 변호사시험 자격시험, 준모병제 도입 등 청년층과 밀접한 공약을 논의하게 됩니다.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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