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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보안 실무 인재 152명 배출

백영미 입력 2021. 12. 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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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년 구직자 대상 정보보호 실무 중심 전문교육인 '제7기 사이버보안 실무인재 양성 과정(K-Shield 주니어)' 수료·인증식을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최광희 KISA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비대면·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정보자산 활용과 보호를 위한 정보보호 인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K-Shield 주니어 등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을 확대 운영해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계에는 우수한 인재가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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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7기 ‘K-Shield 주니어’ 수료인증식

[서울=뉴시스]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7기 K-Shield 주니어 수료·인증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ISA 제공) 2021.12.05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청년 구직자 대상 정보보호 실무 중심 전문교육인 ‘제7기 사이버보안 실무인재 양성 과정(K-Shield 주니어)’ 수료·인증식을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가졌다고 5일 밝혔다.

K-Shield 주니어는 KISA가 지난 2018년 정보보호 인력난과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정보보호 학습모듈과 정보보호 산업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이번에 양성된 152명을 포함해 올해까지 1371명이 200시간 이상의 구직자 특화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됐다. 수료생 800명 이상은 정보보호 산업계로 진출했다.

오는 2022년까지 수료생 대상 취업지원을 통해 수료생 1000명 이상이 산업계에 진출할 것으로 KISA는 내다보고 있다.

최광희 KISA 디지털보안산업본부장은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비대면·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정보자산 활용과 보호를 위한 정보보호 인력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K-Shield 주니어 등 정보보호 인재양성 교육을 확대 운영해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계에는 우수한 인재가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인증식은 유튜브, 카카오TV,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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