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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가격 7년 만에 최고치..유류세 인하분 뛰어넘어

박홍구 입력 2021. 12. 05. 12:33 수정 2021. 12. 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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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화석유가스, LPG 가격이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PG 수입사인 SK가스와 E1은 LPG 공급가격을 지난달 ㎏당 165원 올린 데 이어 이번 달에도 88원 추가로 인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로 ㎏당 69.6원 내렸던 LPG 가격은 한 달 만에 유류세 인하분을 뛰어넘게 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LPG 평균 판매가격은 2014년 상반기 이후 7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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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화석유가스, LPG 가격이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PG 수입사인 SK가스와 E1은 LPG 공급가격을 지난달 ㎏당 165원 올린 데 이어 이번 달에도 88원 추가로 인상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달 정부의 유류세 인하 조치로 ㎏당 69.6원 내렸던 LPG 가격은 한 달 만에 유류세 인하분을 뛰어넘게 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LPG 평균 판매가격은 2014년 상반기 이후 7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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