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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내년 가계부채 총량 유연한 관리"

박홍구 입력 2021. 12. 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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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내년 가계 부채 총량 한도를 유연하게 관리할 것이라며 중·저신용자 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에 대해선 총량 한도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는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이 적용돼 총량 관리 목표를 정하더라도 올해보다는 훨씬 유연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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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내년 가계 부채 총량 한도를 유연하게 관리할 것이라며 중·저신용자 대출과 정책서민금융상품에 대해선 총량 한도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내년에는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이 적용돼 총량 관리 목표를 정하더라도 올해보다는 훨씬 유연한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경제성장률이나 물가상승률과 같은 실물 경제 상황과 금융 시장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보면서 총량 한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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